|
Ep1. 근황 - 1
씨발
Ep2. 근황 - 2
낙 [樂] [명사] 1 살아가는 데서 느끼는 즐거움이나 재미. 2 고통이 없이 편안히 지내는 즐거움. 낙이없다. 어제같은 오늘 오늘같을 내일. 다를바없는 일상. 십수년을 지내며, 생각해온 일상의 낙은 이미 포기하고 지낸지 오래 전후좌우를 돌아보아도 모두들 내게 말하려만 할뿐 누구하나 내 얘기를 들어려하지 않고 설령, 있다한들 어디 내가 말할수나 있을까? 계획마져 없으니, 이거 뭐 아무 생각없이 살고있는것과 다름없고 어디서부터 시작할지도 모르겠으니 하루에도 열두번은 심장이 멈추는듯 답답함의 일상 차라리 별생각없게 뇌나 멈출것이지. 이런 스트레스의 무게가 나이값의 무게이려나? 2008년 여름은 참으로 더디게 지나가는구나. Ep2. 신문을 보다가 - 1
아이쿠~ -_-);;; 엉뚱한 정책써서 널뛰듯 쳐오르는 물가는 서민들이 부여잡고 원자재 부담의 기업에게는 임금동결로 보상해주는건가? 제세금 오르고, 공공요금도 오르고 실수령액은 이제.. 답답하구만.. 답답해.. Ep2. 신문을 보다가 - 2
주민번호가 만능이라고 여기저기 온갖 잡쓰레기 사이트에서도 주민번호 쓰게 만들고서는 분기별로 개인정보유출이니 보안사고니 하며 대박이 펑펑 터지는 이나라에서, 설령 실명제 하고나면 악플이 줄어들고 등급별 접근이 가능해질거 같애? 만약 내 주민번호 유출되고 그 번호 만약 남이쓰면 내가 내가 아니라는걸 증명해야 되는데, 그땐 어떻게해야돼? 주민번호에 또 인증번호 붙는거야? 그 보안은 누가 책임지고 지금 정책은 누가 책임질껀데? :: 아놔.. 엑티브X 나 어케해줘 좀.. :: WEB이 2.0이면 뭐해..
|